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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9월11일 산림조합중앙회로부터 산림조합금융 활성화 우수조합 으로 선정되어 업무용 차량 1대를 지원받았다.
이번 우수조합 선정은 전국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수신 여신 실적 확대, 연체율 관리, 자산 건전성 개선, 수익성 제고 등 상호금융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됐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수신 1,126억, 여신 858억, 연체율 1.15%라는 눈부신 성과를 이뤄내며 안정적인 성장과 건전성을 대폭 강화하며 높은 평가 를 받았다.
지원받은 업무용 차량은 현지 방문을 필요로 하는 산간오지 지역의 조합원들을 직접 찾 아가는 등의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정연서 조합장은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조합을 이용해 주신 조합원과 금융고객 들과 헌신적으로 노력해 준 임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지원받은 차량 을 발판 삼아 조합원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림조합 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