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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식 진천군수가 취임후 첫 명절을 맞아 추석연휴에도 불구하고 휴일을 반납한 채 9월24일(목) 오전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가은의료재단 혁신성모병원(이사장 유장선)을 찾아 추석연휴를 포함해 365일 병원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는 노고를 격려해 칭송을 받았다.
더욱이 이날 방문에 혁신성모병원과 협력관계에 있는 송영관 진천군노인회장, 김은태 덕산노인회장, 이재성 진천군장애인복지관장, 기재수 평화예술재단충북지부장, 배정연 진천군요가협회장, 김여원 진천군보건소장, 이영희 보건행정과장, 김순옥 진천군기업체협의회사무국장 및 경제단체 관계자 등도 함께 동참 유장선 이사장과 병원 관계자들을 위로해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혁신성모병원 진료실과 입원실 물리치료실 등을 둘러 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고 병원을 찾은 많은 환자들에게도 명절 인사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 군수는 1층에서 병원과 함께 365일 운영하고 있는 ‘365 사랑약국’을 찾아 약사와 관계자들도 격려해 고마움을 샀다,
이어 병원 방문을 마친 김명식 진천군수는 유장선 이사장 및 참석자들과 오찬의 시간을 갖고 지역 의료관련 애로사항 등과 지역 현안문제 등을 소통했다.
이날 김명식 진천군수는 “혁신도시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365일 명절, 휴일없이 진료 일하는 혁신성모병원 유장선 이사장과 병원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에 와보니 휴일에도 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많구나, 정말 필요하구나, 느꼈다”며 “혁신도시 주민들은 물론 진천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의료분야는 물론 복지분야에 더더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유장선 혁신성모병원 이사장은 “연휴에도 불구하고 저희 병원을 방문해 주신 김명식 군수님과 노인회장 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보람을 느낀다.”며 “저희 혁신성모병원은 앞으로도 더더욱 충북혁신도시 주민들은 물론 진천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법인 가은의료재단 혁신성모병원은 진천·음성 혁신도시내(진천군 덕산읍 자안로 9, 삼영프라자 2,3층, 상담전화 043-533-1000)에 위치, 30여년이 넘게 의료계통의 산증인이며 최고의 전문지식과 올바른 마음을 가진 전문경영인 유장선 이사장이 충북혁신도시 주민들이 매우 열악한 의료환경으로 불편하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지난 2021년 10월 충북혁신도시로와 “혁신우리병원”을 인수하여 지난 2022년 10월14일 의료법인 가은의료재단으로 승인, 새롭게 “혁신성모병원”으로 50여명의 임직원, 의료진, 간호사와 90여병상을 갖춘 준종합병원으로 야심차게 재탄생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 5월1일(월)부터는 “휴일없이 365일 진료” (진료시간 오전 9시~18시)하는 중부권 최고의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는 등 열악한 의료환경으로 불편해 하던 진천·음성 주민들이 대단히 고마워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