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문약국 강전영 대표약사와 김명식 진천군수 |
김명식 진천군수가 민선 9기 취임 후 첫 명절을 맞아 9월24일 휴일을 반납한채 관내 24시간 응급의료센터, 소아 야간·휴일 진료 기관, 공공심야약국 등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차단하고, 명절에도 헌신하는 현장 의료진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 군수는 24시간 중증 응급환자 대응체계를 갖춘 지역응급의료센터(중앙제일병원)를 찾아 긴급 이송 체계와 필수 의약품 확보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김 군수는 오랫동안 진천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중앙제일병원옆에서 365일 휴일없이 오후 10시까지 약국을 지켜온 친절하고 정이 많은 너털웃음의 소유자 정문약국 강전영 대표약사를 만나 위로의 말을 전하며 감사의 표시를 했다.
특히 정문약국은 최고 권위있는 전문약사들과 사무원들이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친 가족처럼 환자들을 대하고 상담과 위로의 말을 전하며 건강관리와 의료서비스를 해주고 있어 칭송이 자자한 약국으로 입소문이 나있는 곳이다.
강전영 대표약사는 “잘생기시고 멋지신 김명식 진천군수님이 힘들게 일하는 저희들을 위해 격려차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힘이 난다며 군수님도 건강 하게 진천군민들과 오랫동안 함께 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문약국 진천군 중앙북 2길 2-4 상담전화 043-535-1211).
김명식 진천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필수 의료 인프라 확보는 군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중증 응급환자는 물론 소아, 산모 등 의료 취약계층까지 꼼꼼히 살펴 단 한 건의 의료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천군은 연휴 기간 분만 가능성이 있는 관내 산모들을 위해 ‘119 안심콜 서비스’ 등록을 안내하고, 관내·외 분만 병원과 소방서와 유기적인 이송·진료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등 의료 취약 분야 맞춤형 안전망도 한층 강화했다.
진천군은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군 홈페이지(www.jincheon.go.kr), 공식 SNS, 응급의료 포털(E-Gen),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 상담센터 등을 통해 실시간 안내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