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연예예술인총연합회(회장 노경보)와 진천예총(회장 양헌주)이 9월12일(토) 16시부터 충북혁신도시 유소년축구장에서 김명식 진천군수, 임정열 진천군의회의장, 지역 군의원, 강상훈 덕산읍장, 유장선 가은예술봉사단장, 진천연예예술인협회회원, 예술인 관계자,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 올뎃퍼포먼스를 대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각종 장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천에서는 처음 갖는 행사로 ▲주민 노래자랑 ▲진천아랑고고장구 ▲맘마미아 뮤지컬 메들리 ▲아름다운동행 합창제 ▲대한건강 셔플댄스 협회 셔플댄스공연 ▲민요 ▲유명가수 및 초대가수 추가열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주요내용으로 국악협회에서 마련한 어린이무용, 사물놀이, 판굿 공연이 있고 주민노래자랑은 수십명이 참가해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들의 노래대결을 가졌으며, 신명나는 리듬과 함께하는 즐거움으로 충북 최고의 고고장고팀인 아랑고고장고 팀의 신바람나는 공연이 있었다.
이어 맘마미아 뮤지컬 극단 티크 앝, 컴퍼니들의 메들리 공연은 주민들의 최고의 호응으로 앵콜 신청이 있었고 아름다운 동행 합창제는 진천군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서 준비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부르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서로다른 목소리가 만들어 내는 하나의 기적의 순간을 맞이 했다,
이어 주민들의 건강한 도전을 추천하는 대한건강셔플댄스협회 회원들의 셔플댄스를 선보였고 또한 시간별로 진천군연예협회 회원이며 지역 유명가수들인 상근아, 문재식, 전광복, 노현서, 백승현 싱어송라이터 최재림, 이상화, 문현지, 장유정, 강다구, 이혜진 등과 초대 유명가수인 추가열의 공연으로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번행사는 진천군, 진천군의회, 진천문화재단, 중부타임즈 등에서 후원했다,
노경보 진천연예예술인총연합회장은 “우리 진천연예예술인 협회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기존틀을 깨고 각종 분야 장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는데 많은분들이 공연장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