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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가 활기찬 로고송으로 유세전을 벌이고 있다.
윤 후보의 로고송은 빠르고, 힘찬 분위기의 곡을 활용해 윤 후보의 교육 철학과 검증된 교육감의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메인 로고송 가운데 하나인 ‘질풍가도’는 경쾌하고 속도감 있는 리듬에 윤 후보의 교육 가치를 담은 ‘실용, 포용, 안심, 상생’ 등을 홍보하면서 ‘충북교육 1번지 든든하게 끌어갈 윤건영’ 등의 가사로 구성했다.
코요테의 ‘순정’도 ‘아이들을 위한 교육감 윤건영, 든든하고 검증된 교육감 윤건영’ 등으로 개사해 로고송으로 만들었다.
우정덕 가수 겸 작곡가가 만든 흥겨운 트로트풍의 로고송인 ‘그곳에 가고 싶다’는 ‘지식의 축적을 넘어 학생 스스로 삶을 주도하는 주체성과 다목적 역량을 길러야 한다’는 등의 내레이션을 담아 윤 후보의 교육철학을 알리고 있다.
윤 후보의 로고송은 지지를 호소하면서 공교육 책임, 교육격차 해소, 아이 중심 교육 등 윤 후보의 온 핵심 가치들을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