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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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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영 중앙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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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영 중앙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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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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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문 국회의원 (천안시 병) |
더불어민주당 평당원들이 전국권리당원협의회(중앙의장 박태영) 조직 구성과 확장에 나서고 있어 관심이 되고 있다.
전국권리당원협의회는 지난 8월 전남·북협의회 구성에 이어 지난 10월26일 충남권리당원협의회의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은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와 이정문 의원(천안시병), 최종찬 충남의장, 이준경 전 음성부군수(괴산출신) 등이 참석해 당원주권 시대를 여는 충남협의회 구축을 축하하며 출범의 의미를 설명했다.
권리당원협의회 부의장을 겸임하는 이두원 정무실장은 "역대 더불어민주당은 분당과 합당이 반복 되었는데 그 원인이 평당원들이 아니라 당대표를 비롯한 고위직의 잘못된 판단과 소집단 이기심에 기인했다"며 "당원들의 여론과 괴리한 대의제에서 국회의원들의 일방적 결정에 당원들은 어찌할바를 모르고 결국 집단 탈당으로 이어지는 문제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당의 평형수 역할을 자임한다"며 "당원들 스스로 만든 비빌 언덕이 바로 전국권리당원협의회이다"고 말했다.
최종찬 충남의장도 "현 집권세력의 국정철학 부재는 심각한 폐해를 낳는다"고 지적하며 내년 4월 아산시장 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권리당원협의회의 주도적 역할을 다짐했다.
전국권리당원협의회 박태영 의장은 "권리당원 협의회는 당원중심의 민주당을 만드는 전환점으로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와 집권의 초석이 될 것이다"며 "권리당원의 조직적인 움직임은 일찍이 우리 정당사에 없었던 실험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의 중부권 군단위인 진천·음성·증평·괴산군지역도 오는 2025년 1월중으로 권리당원협의회가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괴산출신으로 음성부군수를 지낸 이준경씨도 권리당원협의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차후 괴산군수 출마를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