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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아 우석대 진천캠퍼스에서는 진천출신 14인의 여류작가들이 지난 10월19일(토)부터 10월 26일(토)까지 2024년 제1회 그린아트 전시회를 가져 예술에 관심있는 수많은 예술인들은 물론 주민들이 찾아오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전시회는 나이와 연륜을 떠나 미숙하지만 그림에 열정을 가지고 즐거운 생을 살고 있는 14인의 여류작가들이 생거진천이라는 풍요로운 고장에서 행복한 전시회를 가져 관심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순수한 14인의 여류작가들이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운 삶의 흔적을 녹여낸 작품들을 야심차게 정성껏 내놓아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번에 전시회를 가진 14인의 여류작가들은 ▲고필휘 ▲김미자 ▲김현재 ▲서경남 ▲서정의 ▲양정화 ▲이은수 ▲이정례 ▲이정자 ▲조태남 ▲장소윤 ▲최영숙 ▲한경희 ▲현진숙 작가 등이다 .
이들은 모두가 서양화가로 명성이 높은 그린미술아카데미 한효섭 원장님의 지도아래 능숙하지 않은 모습으로 그림속에서 즐거움을 더해 자신만의 세계를 자유롭게 표현하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멋진 사람들이다.
이번에 전시회 장소는 우석대에서 협찬을 해줬고 작품 수익금의 일부는 사회복지단체와 동물임시보호센터(에니멀스토리)에 기탁할 계획이다.
그린미술아카데미 한효섭 원장은 “서로다른 인연들이 그림이라는 울타리속에서 가족이 되고 몇 번의 계절이 바뀌어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붓놀림으로 삶의 즐거운을 더해 하얀 화폭을 채워 소중한 작품들을 탄생시켜 자신들 만의 내공으로 독특한 철학과 아름다운 삶의 흔적을 녹여낸 작품들을 내놓고 첫 전시회 발표회를 가져 정말이지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였다.”고 말한다.
14인의 여류작가의 지도교수인 그린미술아카데미 한효섭 원장은 ▲서양화가, ▲POP 디자인 지도자 ▲서울특별시교육지원청, ▲동작관악 교육지원청 평생교육 전임강사, ▲INDEPNDANT 전 회원, ▲극단여우야 부대표 등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