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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도안면 주민자치회(회장 연명희)는 지난 10월19일 도안광장에서 제13회 도안면 주민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증평군수, 조윤성 증평군의회의장, 박병천 도의원, 지역군의원, 배종록 증평농협조합장, 이문재 증평신협이사장, 우종한 증평새마을금고이사장을 비롯해 도안면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도안면 아랑고고장구,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무대와 함께 나무도마 만들기 등 6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 주민자치회 및 지역사회의 번영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는데
△도지사표창에는 장인자(여·72), 한옥태(남·64) △군수표창 김재학(남·63), 안영희(여·68) △군의장표창 조명호(남·67) △국회의원표창 이종순(여·70), 연두석(남·67) △증평농협조합장표창 박미숙(여·62) 씨 등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명희 도안주민자치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은 도안면 주민들이 하나로 화합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모두가 마음껏 즐기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