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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충북공예협동조합, 진천공예협회 ‘2024년 찾아가는 공예문화 체험 행사’큰 호응청염 염색 김미순 명장 등 11개 공예 전문작가들 무료참여 생거진천농다리 관광객들 대상 무료 체험 친절한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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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02  09: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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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공예협동조합(이사장 안명수)와 진천공예협회(회장 한광진)은 지난 6월28일(금) 진천군 문백면에 위치한 천년의 시간을 간직해온 세계최고의 다리인 농다리에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청염 염색 김미순 명장 등 11개 공예전문 작가들이 참여 ‘2024년 찾아가는 공예문화 체험’ 행사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생거진천농다리는 전국 유일한 ‘초평호 미르 309 출렁다리’를 개장해 주말이면 1만5천여명이 이곳을 찾는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이들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한 체험의 시간을 제공 하고자 11명의 각종 공예 전문작 들이 자진 참여해 재능기부로 마련했다.

이날 마련한 체험행사는 ▲청염 염색(김미순 명장) ▲업사이클(김선미작가) ▲자석인형(채유미 작가)▲건강꽃차(다감 작가) ▲부채체험(이미숙 작가) ▲네잎클로버 목걸이(공향숙 작가) ▲마크라메도어벨(핑크너부리) ▲토마토키링(정은희 작가) ▲매듭팔찌(연주마루) ▲라벤더포플(이주연 작가) ▲비즈키링(최하나 작가) 등 11개 전문작가들이 무료로 체험을 도왔다.

한광진 진천공예협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충북공예협동조합 회원들과 진천회원들이 농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충북공예예협동조합은 1994년 설립 이래, 조합원사 105곳과 함께 충북 공예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조합은 충북도와 청주시로부터 매년 위탁을 받아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의 지역 예선인 ‘충청북도 공예품대전’ △공예인 재교육 및 역량강화를 위한 ‘공예 아카데미’ △상품 개발, 브로슈어 제작, 포장디자인 지원사업인 ‘우수공예품 개발 지원 사업’ △박람회·페어 등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사업인 ‘우수공예품 홍보판매전’ △지역의 우수공예품 홍보 및 기술 전수를 위한 문화소외지역 대상의 ‘찾아가는 공예문화 체험’ 등이 있으며, 청주시 사업으로는 청주공항내에 위치한△ 청주시특산품전시홍보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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