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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우리나라 명상, 요가 최고의 거목 이거룡 박사 진천온다~~!! “명상·사람이 온전해질 수 있는 최종병기” 특강 혁신도시 데비샤 요가원, 7월6일(토) 오후 3시~6시까지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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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24  07: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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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명상, 요가 최고의 거목 이거룡 박사가 진천에 온다.

충북혁신도시 데비샤 요가원(원장 배정연)에서는 오는 7월9일(토) 오후 3시~6시까지(3시간) 한국 명상, 요가 최고의 거목 이거룡 박사를 초청 “명상·사람이 온전해질 수 있는 최종병기” 라는 주제로 데비샤 요가 특강의 시간을 마련했다.

요가의 모든 가르침, 모든 명상법은 마음이 자살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하도록 하는 심오한 설득입니다.

마음이 죽어야 명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은 명상을 싫어 합니다. 명상이 있을 때 마음은 없고 마음이 있으면 명상은 없습니다.

이번 특강은 우빠니샤드, 바가바드기따, 요가수뜨라에 전해지는 마음의 구조와 그 자살 방식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이거룡 박사는 “요가는 길입니다 그럼에도 요가의 길은 단지 어디엔가 이르는 과정이 아닙니다. 동양 사상의 도가 그런거처럼 요가는 길인 동시에 목적지입니다, 길 따로 도달해야 목적지 따로가 아니라 길이 곧 목적지요 목적지가 곧 길입니다. 길은 정지보다는 흐름을 본질로 합니다, 흐르지 않으면 길이 아닙니다. 처음으로 생거진천분들을 만나게 됐습니다. 이것 또한 운명, 인연, 아니 필연으로 생각하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정통 요가 명상의 시간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진천에 오시는 이거룡 박사는 1958년 경북 울진 출생으로 지난 1995년 인도 델리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선문대 대학원 통합의학과ㆍ자연치유학과 교수로 재임중이며, 사)한국인도학회 화장, 사)세계자연건강포럼 대표, 요가학교 리아슈람(부산) 명예 교장이다.

저서로는 <아름다운 파괴>, <두려워하면 갇혀버린다>, <이거룡의 인도사원순례>, <전륜성왕 아쇼까> <요가수뜨라 해설>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S. 라다크리슈난의 <인도철학사>(전4권), <달라이라마의 관용> 등의 번역서가 있고 이외에도 인도 철학, 불교 및 요가 관련 다수의 논문을 출간했다.

한국연구재단 학술지원사업으로 "한국에서 하타요가의 현황과 전망"(3년), "아유르베다 체질의학에 의거한 요가테라피의 국내활용 방안"(2년) 등의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요가의 학문적 토대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 2020년 9월 국내 최초로 인도 문화교류위원회의 '2019년 저명 해외 인도 학자상'을 수상했는데 이는 독일, 중국, 일본에서 1명씩 수상했으며, 이 교수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세계적으로는 4번째 수상자가 되기도 했다.

◆ 강사=이거룡 박사

◆강의주제=“명상·사람이 온전해질수 있는 최종병기”

◆일시=2024년 7월6일(토) 오후 3시~6시까지 (3시간)

◆장소=데비샤 요가원 (충북혁신도시 진천)

◆등록비=7만원

◆문의전화=010-5229-4029

◆계좌번호=기업 619-002578-01-018 배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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