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묘목기증을 통한 탄소중립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난 6월21일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증평지부 회원들에게 소나무묘목 3000주를 기증했다.
탄소중립이 글로벌 패러다임으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합에서 생산된 소나무 묘목을 기증함으로써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은 “앞으로도 임업전문기관으로서 조합에서 생산한 묘목을 기증을 통하여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난 2023년 수해피해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을 설립이래 최고인 11억원을 달성했고 이를 바탕으로 발생한 잉여금에 대해 조합원에게 출자배당 및 이용고배당을 지급해 왔다.
또한 지역사회 장학금 지원과 임업용 기자재, 비료 나누어주기 등 조합원 및 지역사회에 다양한 환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증평지점을 개설해 조합원과 준조합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릴 수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 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임업경영체 신청, 조합원 가입, 면세유 발급, 정책자금 등 문의 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