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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장애인복지관(관장 업무 대행 신성철)은 6월11일 ㈜체리부로(부회장 김강홍)와 삼계닭 120마리 전달식을 가졌다.
㈜체리부로 김강홍 부회장과 임직원들은 삼계닭 전달식을 가진 후 진천 미선라이온스클럽(회장 윤효상, 대청마루 대표) 회원들과 배식봉사까지 함께 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송대현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회장과 마승호 초평면은암산업단지관리소장도 참여해 함께 배식봉사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강홍 부회장은 “장애인분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로 지친 복지관 이용 장애인분들에게 보양식을 만들어 주시고 배식 봉사까지 힘써주신 ㈜체리부로 직원 여러분과 매월 복지관 무료 급식을 후원해 주시는 진천 미선라이온스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윤효상 미선라이온스회장도 “오늘 무더운 날씨에 체리부로 김강홍 부회장께서 삼계닭을 후원 해주셔서 장애인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나눠주게돼 무척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체리부로는 이월면에 소재한 닭고기 전문회사로, 1991년 창사 이래 지역발전을 위한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노인·장애인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