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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요]=인도 요가의 최고봉이자 꾼달리니 요가 창시자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 진천 온다혁신도시 데비샤 요가원 6월29일(토)~30일(일)까지 특강과 워크숍, 원장 배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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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09  09: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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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혁신도시 데비샤 요가원 배정연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천지역 요가인들을 위해 인도 요가의 최고봉이자 꾼달리니 요가 창시자 마스터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을 초청 오는 6월29일(토) 19시~21시까지 자기치유를 위한 “딴뜨라 요가” 특강을 데비샤 요가원에서 갖는다.

또한 6월29일(토,13시~17시)~6월30일(일,09시~13시)까지 “꾼달리니 각성과 비움(이론과 실기)”을 주제로 꾼달리니 요가 지도자 과정” 워크숍을 데비샤 요가원에서 갖는다.

이번에 갖는 특강중 자기치유를 위한 “딴뜨라요가”는 자신을 아는 것은 큰 수행이자 건강 그자체로 “딴뜨라요가”를 통해 몸에 불순물을 제거하고 마음을 집중함으로써 삶을 건강하고 계율을 지키며 체계적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준다.

딴뜨라의 수행은 영적 고양뿐 아니라 신체적, 장신적, 건강에 도움을 주어 이 삶의 본 질을 이해하고, 깊은 이해를 통해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난해도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을 2회 초청 하타요가 힐링 워크숍”(하타요가는 육체의 해와달(양과음) 에너지의 균형을 이루는 수련)을 지난해 8월19일(토)-20일(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했고 8월19일(토)에는 “나다요가 특강”(나다요가는 소리를 통해서 요가 상태에 도달하는 요가 수련법)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전에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은 지난해 6월24일 진천에 도착 6월25일(일) 첫 특강을 가졌고 6월26일(월)-30일(금)까지 “클레식컬 요가” 인도 요가마스터 특강을 가졌으며 7월1일(토)-2일(일)까지는 “차크라 &쿤달리니각성” 워크숍을 진천혁신도시 데비샤 요가원에서 가져 요가 수련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후 진천 요가인들의 요청에 8월19일 다시 진천에 오게 됐다.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은 지난해 6월30일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및 장동현 군의회의장을 접견하고 요가의 진정한 철학과 사상 등과 호흡으로 건강을 되찾고 우주 에너지를 받아오는 호흡건강법을 가르쳐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은 ▲1989-2003 바라나시 깔라스 뿌리 세바 아쉬람 요가 수행 ▲2003-2005 비하르 요가대학교 졸업▲2008-2012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2014-2017 명지대 외국인 교수▲2017-2024클라시컬 요가 인터네셔널 CYI, 창립자 및 이사 ▲2020-2024 시바난다 요가 배난타 아카데미교수 ▲2023년 CYI 꾼달라니 요가 레벨 1-2-3-4 개발자이다.

◆“딴뜨라 요가”특강 등록비=6만원(워크숍 참여자 3만원)이다. (입금하실곳:기업 619-002578-01-018, 배정연, 상담 010-5229-4029).

◆꾼달리니 각성과 비움 등록비=35만원으로 (선착순 20명, 수료증발급 포함),(입금하실곳:기업 619-002578-01-018, 배정연, 상담 010-5229-402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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