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진천군
[단독,화보]=진천 덕산읍 산수산단 (주)엠알인프라오토 충북공고 현장견학 큰 호응함상식 회장, 함도현 대표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아, ‘진로 꿈 키우기’ 관심커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30  10:42: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회사전경
   
 
   
 
   
 
   
         함상식 회장님 인사말
   
                함상식 회장님 인사말
   
                      함상식 회장님 인사말
   
                  함상식 회장님 인사말
   
                   함상식 회장님 인사말
   
               함상식 회장님 인사말
   
          충북공고 학생들
   
      회사임직원
   
          김성수 사장 회사소개
   
 
   
 
   
 
   
 
   
        김성수 사장 회사소개
   
 
   
        함도현 대표가 상품 제조과정 설명
   
 
   
 
   
 
   
 
   
     함도현 대표와 직원들이 환송을 하고 있다,
   
 
   
 
   
 

진천군 덕산읍 산수산단 입주업체인 우리나라 최고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주)엠알인프라오토(회장 함상식, 대표 함도헌, 사장 김성수)는 충북공고(교장 김종식)의 도제교육부 학생들과 도제전담교사들을 초청하여 기업 현장견학을 실시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기업 현장 견학은 충북공고 금형과 및 정밀기계과의 도제반 학생들에게 2년간 도제학교 OJT(On the Job Training)를 진행 할 학습기업 및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장견학행사는 (주)엠알인프라오토 함상식 회장의 환영사와 김성수 사장의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실제 자동차 부품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제품의 생산과정을 살펴보면서 향후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체험 기회를 삼았고 이날 행사에는 이운로 진천군기업체협의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함상식 (주)엠알인프라오토 회장은 “지역내 기업체 현장 견학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살려 진로를 선택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 나갈 마이스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엠알인프라오토는 충북공고와의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협약 및 학습기업 선정을 위한 신청을 준비 중이며 올해 2학기부터 학습근로자를 채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엠알인프라 오토는 1986년 설립해 고도의 정밀도와 기능을 요하는 자동차, 전기, 전자, 기계 부품 등에 필요한 미세블랭킹(Fine Blanking) 제품을 파인블랭킹 공법으로 생산, 국내·외 주요 자동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고 지난해 연결매출 900억원을 달성하며 혁신을 통해 동종업계 선도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회사는 진천군 덕산읍 산수산업단지에서 지난 2016년부터 공장 가동을 시작한 이래 꾸준한 성장을 거두고 있고 지난해 3월에는 현재 조성 중인 진천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 생산공장을 신설하는 등 2026년까지 363억 원 투자와 관련한 투자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8월28일 멕시코 중북부에 위치한 사카테카스(Zacatecas)주 투자 결정에 따른 투자협약 체결, 이날 송기섭 진천군수도 방문 진천군과 사카테카스주 상호 간의 교류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관계를 약속 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3월18일에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방문 문화성금 2천만원과 체육기금 300만원을 전달해고 지난해 11월20일 진천군청을 찾아 장학기금 1천만 원, 보재 이상설 기념관 건립 성금 1천만 원 등 총 2천만 원을 쾌척하는 등 평소 불우이웃돕기, 장학금 기탁 등은 물론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긴급구호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환원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군 시책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공헌하고 있다.

특히 이회사는 지난 5월27일(월) 오전 10시 본사에서 전국에서 최초로 노사협의회를 통해 현재 만60세인 임직원의 정년을 만65세로 연장하는 정년 연장 협약 조인식을 함도헌 대표와 사원대표인 한평철 직장간에 가져 흐믓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4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