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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손희순)은 5월20일 부터 '다채움꾸러미' 30개를 관내 초·중·고 교육복지대상 학생이 있는 학교로 전달할 계획이다.
'다채움꾸러미'에는 교육복지대상학생들이 가정에서 몸 근육, 마음 근육을 키워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학용품과 줄넘기, 책갈피가 담겨 있다.
또한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올해 교육복지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학생 발굴 ▲맞춤형지원 ▲학교-가정-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연계 ▲학생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중점사업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한다.
손희순 교육장은 "다채움꾸러미 선물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랑과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교육복지 학생들이 맞춤형 통합성장지원을 위해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