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괴산군
[괴산]=괴산에서 가장 비싼 땅…괴산 새마을금고 부지 ㎡당 179만 3천원올해 1월 1일 기준 20만 960필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5월 20일까지 이의신청 기간 운영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01  10:0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괴산군에서 가장 비싼 땅은 상업지역인 괴산읍 동부리 661-111번지 새마을금고 부지로 ㎡당 179만 3천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최저지가는 칠성면 사은리 산3-2번지 임야로 ㎡당 383원으로 조사됐다.

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토지 20만 96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0일자로 결정·공시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을 조사해 산정한 지가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감정평가사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이다.

그 결과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0.08%(전체필지 기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침체로 인한 군내 부동산 거래량 감소와 대규모 개발사업 부재,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율 유보 정책에 따라 지가가 하락한 것으로 군은 분석했다.

지역별 최고 상승지역은 청안면(+0.24%)이고, 최고 하락지역은 연풍면(-0.55%)이다. .

군은 과세대상 토지소유자에게 결정통지문을 개별 통지하고 군 홈페이지와 부동산정보 통합열람에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5월29일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괴산군청 신속민원과에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군은 이의가 제기된 토지에 대해 재조사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7일 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4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