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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덕흠 후보는 4월3일, 괴산 장날을 맞아 괴산읍 동부사거리에서 괴산지역 두번째 유세를 벌였다.
이날 박 후보는 "지난 시간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오창-괴산 고속도로를 조속히 추진하고, 괴산읍 인근에 IC를 설치하는 등 더 좋은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박덕흠이 꿈꾸고 그린 괴산 발전의 꿈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박 후보는 "사전투표와 함께 오는 4월 10일 투표장에 꼭 가야 괴산이 발전되고 꿈이 이뤄지는 것"이라며 "5∼6일 이틀간 진행되는 사전투표에 많은 참여를 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