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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총경 조성수)가 2024년 2월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수사과 최상기 경위와 초평지역에서 발생한 특수절도범을 검거한 조영신 경위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최상기 경위는 수사 1팀에 근무하면서 고소·고발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형사 2팀 조영신 경위는 초평 관내에서 차량을 절취하여 주변 공사 현장에서 약 일천이백만 원 상당의 공구를 훔친 특수절도범을 검거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