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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화보]=국민의힘 경대수후보 증평읍내 늘푸른청과앞 등 거리유세4월1일 증평 “일잘하는 경 후보 3선에 당선시켜 5만넘는 증평건설” 지지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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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2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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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4월1일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국민의힘 경대수 후보는 증평전통시장 늘푸른 청과앞과 증평새마을금고앞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며 자신이 추진해 놓은 증평경찰서, 송산초 등 각종 현안사업이 전혀 안되고 있다며 집권여당인 자신을 반드시 선택해 모든 현안사업이 조기에 해결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증평읍 늘푸른청과앞 거리유세는 이동령 증평군의회의장, 임택수 전 청주부시장, 이금선 증평군의원 등이 차례로 연단에 올라 지원유세를 펼쳤는데 이동령 의장은 “경대수 후보는 지난 19대 20대 국회의원 시절 국립소방병원(소방복합치유센터)를 유치하셨고, 증평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 조성, 증평 제2산단, 증평경찰서 및 송산초 신설 추진, 혁신도시 세무지서 유치 및 건립, 동성고(본성고) 설립해결, 중부고속도로 확장 추진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경찰청 차장을 지낸바 있는 임 후보가 현재까지 증평경찰서 추진은 물론 송산초 신설도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으로 4년동안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집권 여당이면서 일잘하는 이런 경 후보를 반드시 3선에 당선시켜 중부3군은 물론 5만이 넘는 증평건설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있도록 하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금선 의원도 “저는 중부3군 최연소 군의원으로 왜 제가 국민의 힘을 선택해 일을하고 있냐면은 능력있고 멋진 경대수 후보가 있고 경 후보만이 증평은 물론 중부3군을 변화시켜 지역발전과 지역경제살리기에 앞장설수 있다고 확신을 하기 때문이니 오는 4월10일 반드시 경대수 후보를 선택해 뭇다이룬 증평지역 현안 사업 등을 조시일에 해결할 수있도록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지막 연단에 오른 경대수 후보는 “경대수의 본질은 정치를 하는 사람이고 지금 우리 중부3군을 위해 더 큰 정치를 위해 서서 죽겠다는 각오로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섰다”며 “잠자고 정체된 4년 이에 저는 여당의 중진의원으로 중부3군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고 지역발전과 지역경제살리기에 모든 것을 걸겠다.”며 자신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증평의 현안사업인 증평경찰서 신설 조기추진, 청주공항~증평역 광역철도 연장 추진, 증평일반 4단지 조성, 증평송산초 신설, 증평스포츠테마파크 조기 완공, 증평교육지원청 신설, 증평구도심 활성화 중부내륙지선(감곡~청주공항)도안 경유 추진, 증평주민자치센터 건립 등을 반드시 해결해 활역넘치는 경제도시 증평을 만들겠다.”며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국민의 힘은 중부3군 선거지원을 위해 4월2일 오후 7시30분 한동훈 위원장이 충북혁신도시 신한은행금융센터 앞에서 지원유세를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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