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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방서(서장 김혜숙)는 3월31일 충북지방통합방위회의에서 2023년도 통합방위 유공 기관(단체)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의는 통합방위법에 따라 일 년에 한 번 열린다.
소방서는 여러 훈련을 통해 민·관·군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 지역단위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군민 안보 의식을 높인 공을 인정받았다.
김혜숙 서장은 "유사시를 대비해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며 "군민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서 안전한 증평군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