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진천군
[주요]=충북도, 삼일절 기념식 성료, 여섯명 유공자 표창충북출신 故 이춘서·국채의 독립유공자 2명 대통령표창, 장주식 진천문화원장·이정미 충주시 복지정책과 팀장 도지사 표창 등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03  23:2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105주년 삼일절 충북 기념식이 지난 3월1일 김영환 도지사, 황영호 도의장, 윤건영 도교육감과 각급기관단체장 유족 도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열려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얼을 기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충북출신 故 이춘서·국채의 독립유공자가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故 이춘서 애국지사는 1919년 4월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유공으로 이날 손자 임재영(충주)씨가 정부포상을 전수받았다.

故 국채의 애국지사는 1935년 학생시위운동에 참여했다. 유족으로 자녀 국효련(괴산)씨가 있다.

▲모범광복회원 표창=故 손기찬 애국지사의 손녀 손한국, 故 조응삼 애국지사의 손자 조찬희씨가 각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보훈유공자 표창(도지사 표창)=장주식 진천문화원장(보재 이상설 선생 기념관 건립 추진 유공) ,이정미 충주시 복지정책과 팀장(보훈명예수당 인상 지원 등 보훈업무 발전 유공)에게 돌아갔다.

기념식은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독립유공자 표창 전수, 3·1절 노래, 만세삼창,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나라사랑 태극기 손도장 챌린지, 독립운동 사진전 등이 마련됐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4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