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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괴산 김성회 예비후보 "동남4군, 충청메가시티 배후관광지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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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15  07: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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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보은·옥천·영동·괴산.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2월14일 괴산군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동남4군을 충청메가시티의 배후관광지로 육성하고, 괴산에 전국 최대·최고의 계곡관광지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회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의정활동을 할 이 김성회가 직접 대통령을 뵙게 간곡히 부탁드려서 반드시 충청도에 사저를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충청메가시티의 배후기지인 동남4군에 '동남4군 관광벨트'를 조성하면 생활인구가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괴산의 산막이 옛길 및 달천강길, 보은의 속리산 둘레길, 옥천의 대청호수 둘레길, 영동의 소백산길을 연계하면 전국 최대, 최고의 트레킹, 라이딩 코스를 개발하고, 동남4군의 모든 관광 콘텐츠를 통합하여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 가칭 '동남4군통합관광상품권'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괴산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수려하고 깨끗한 계곡이 많다는 점"이라며, "많은 계곡들은 연계하고 둘레길, 크래킹 및 라이딩 코스 개발, 친환경 숙박시설 조성, 계곡 정비 등을 통해 전국 최대·최고의 계곡관광단지를 조성하면 생활인구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괴산의 계곡관광단지를 '동남4군 관광벨트'와 연계하고, 괴산의 계곡을 테마로 한 국제 대회를 개최하여 괴산 계곡 관광을 세계적인 관광상품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성회 예비후보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원스톱 행정지원센터, 외국인 노동자 숙소, 다문화 지원센터 등을 갖춘 '글로벌 빌리지'를 제안"하면서, "지역주민, 다문화가정, 외국인 노동자가 함께 어울려 살며 다양한 문화가 융합될 수 있는 환경과 인프라를 조성하면 인구감소·지역소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글로벌빌리지의 조성과 운영 과정에서 '제2의 새마을운동'을 전개하여, 소멸하는 농촌지역을 다양성이 공존하는 어울림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농촌부흥의 모범 사례를 만들 것"이라 말했다.

또한 "이민청을 반드시 충북에 유치"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하며, "이민청을 유치하면 연간 3조원의 경제적 효과, 3천명의 일자리 창출, 3천300억의 예산 집행 효과가 있을뿐 만 아니라, '글로벌빌리지', '제2의 새마을운동'과 결합되어 시너지가 날 것"이라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한국다문화센터 대표, YC청년회의 충북대표를 맡고 있으며, 윤석열대통령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윤석열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시민사회특보, 반기문을 사랑하는 사람들-반딧불이 중앙회장, 박근혜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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