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증평군
[주요]=증평군, 한전 증평괴산지사 직원에게 음악 선물연말까지 4차례 공연'문득 찾아온 직장의 즐거움' 고향사랑 브런치 음악회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22  08:55: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1월21일 점심시간, 한국전력 증평괴산지사(지사장 이정희) 강당에 신나는 음악 무대가 펼쳐졌다.

공연은 BTS의 인기곡과 7080 가요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노래로 채워졌다.

한전 소속 직원 40여 명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함께 따라부르기도 했다.

한전 고객지원부 전화영 대리는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직장을 찾아와 공연을 열어주니 직원들의 호응이 좋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는 증평군 고향사랑 브런치 음악회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이다.

증평군은 1년 동안 고생한 지역 내 기업체 직원들을 격려하고 올 1월 1일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대상 기업은 지난 11월3일부터 선착순 신청으로 모집했으며, 공연 일시와 장소, 장르까지 모두 신청 기업의 입맛에 맞췄다.

공연장 한켠에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차려 답례품 전시와 기부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음악회는 한전 증평괴산지사를 시작으로 퍼플랜드(11월 28일), 현대종합특수강(12월 5일), 우진산전(12월 15일)까지 총 4차례 열린다.

이재영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기업 상생 문화 조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공연"이라며, "한 해 동안 고생한 직장인 여러분들이 잠깐 쉴 수 있도록 앞으로 있을 공연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4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