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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화보]=“2023년 이월초 총동문한마당 축제” 성황김갑서 총동문회장 다채롭고 정성껏 준비, 11월4일(토)오전 9시 이월초 무제관에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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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06  08: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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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이월초총동문회(회장 김갑서)가 주관하는 이월초등학교(교장 송명진) 총동문축제인 '총동문 한마당 축제'가 11월4일(토) 오전 9시부터 이월초 무제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체육대회는 동문 선ㆍ후배간의 친목과 화합, 우정을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김갑서 총동문회장과 조영국 사무국장 및 임원들이 다채롭게 정성껏 준비했는데 ▲오전 9시부터 식전행사로 풍물, 섹소폰 및 난타공연과 총동문 신규 임원진 인사 ▲오전 10시부터 1부행사로 배구 및 족구 게임 ▲낮 12시 개회식 국민의례 축사, ▲12시30분부터 2부 행사로 점심제공과 기수별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푸짐한 경품행사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회식은 조영국 사무국장(56회)의 사회로 진행, 김영우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새임원진 인사후 김갑서 회장으로부터 이월초 모교 발전기금 100만원을 송명진 교장께 전달했으며 김상돈 전 이월초총동문회장, 이부근 전 사무국장, 윤필영 100주년기념추진위원장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김갑서 총동문회장의 환영사, 송기섭 진천군수, 임정열 군의원의 축사에 이어 기수별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송명진이월초 교장은 "이월초 총동문회는 선후배간 돈독한 우정과 강한 결속력으로 최고의 동문회로 거듭나고 있고 모교 또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면서 "오늘 행사를 통해 선후배 간에 넉넉한 가슴으로 사랑하고 서로가 존경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모교는 물론 우리 나라의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이월인이 되자"고 말했다.

김갑서 총동문회장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월초 총동문들간의 서로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한마당 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시감을 마련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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