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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은 지난 9월18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진천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손광영) 주관으로 개회 선언,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업 윤리 선언 낭독, ESG 복지경영 선포 등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장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장동현 진천군의회의장, 서강석 진천교육장, 이양섭 도의원,지역군의원, 경대수 위원장, 이경혜 여사, 박승구 진천군노인회장, 이운로 진천군기업인협회장, 김명식 진천군체육회장, 유장선 혁신성모병원이사장, 장주식 문화원장, 이종억 진천군노인복지관장, 김형완 진천군장애인복지관장, 박상관 진천신협이사장, 이봉두 적십자진천지구봉사회장, 신재필 혁신로타리회장을 비롯해 진천지역의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사회복지 대상 단체부문 진천 장미로타리클럽(회장 백진숙), 개인 부문 김문자(평안의 집) 포함 단체 1곳, 개인 13명에게 사회복지 대상, 사회복지 유공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사회복지계 사회적 책임 강화, 지속 가능 경영 확산을 위한 ESG 복지경영을 선포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손광영 회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욕구와 급격한 변화 속에서 지역사회복지 네트워크 구현을 위한 사회복지 인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사회복지 인의 처우개선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송기섭 군수는 “복지의 최일선에서 진천군 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노력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군민만족 복지도시 생거진천 실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