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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단독,화보]=인도 요가의 최고봉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 진천에 다시 오셨다~~!!“하타요가 휠링 워크숍” 8월19일(토)-20일(일) 오전 10시-14시 (4시간) 이틀간, 8월19일(토) 오후 6시 “나다요가 특강”, 혁신도시 데비샤요가원에서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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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8.26  07: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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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요가의 최고봉인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이 8월19일 진천의 요가인들을 위해 다시 진천에 오셨다.

이번 일정은 “하타요가 휠링 워크숍”(하타요가는 육체의 해와달(양과음) 에너지의 균형을 이루는 수련)이 8월19일(토)-20일(일) 오전 10시-14시 (4시간)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했고 8월19일(토) 오후 6시에는 “나다요가 특강”(나다요가는 소리를 통해서 요가 상태에 도달하는 요가 수련법)을 혁신도시 데비샤요가원에서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수강생들에 대한 수료증 전달식이 있었고 기념촬영과 산토쉬 선생을 만나 전통요가를 접한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인도 요가의 최고봉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은 그동안 진천, 안양, 울산, 서울 ,제주도 구리시 등 전국 투어로 워크숍과 특강을 하고 있는데 진천만 특별하게 배정연 혁신도시 데비샤요가원장과의 친분으로 2번을 오시게 됐다.

이전에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은 지난 6월24일 진천에 도착 6월25일(일) 첫 특강을 가졌고 6월26일(월)-30일(금)까지 “클레식컬 요가” 인도 요가마스터 특강을 가졌으며 7월1일(토)-2일(일)까지는 “차크라 &쿤달리니각성” 워크숍을 진천혁신도시 데비샤 요가원에서 가져 요가 수련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은 후 진천 요가인들의 요청에 8월19일 다시 진천에 오시게 됐다.

이번 특강과 워크숍은 진천 혁신도시에 위치한 데비샤 요가원 배정연 원장이 충북지역 요가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특별히 세계 요가의 최고봉이며 인도 전통요가의 일인자인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을 초빙 지난 6월26일(월)-30일(금)까지 특강을, 7월1일(토)-2일(일)까지는 “차크라 &쿤달리니각성” 워크숍을 진천혁신도시 데비샤 요가원에서 가져 요가 수련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6월25일(일) 처음으로 데비샤요가원 지도자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데비샤 요가원에서 첫 특강을 가졌고 6월26일-30일(금)까지 정식 일정인 “클레식컬 요가” 인도 요가마스터 특강을 7월1일(토)-2일(일)까지는 “차크라 &쿤달리니각성” 워크숍을 진천혁신도시 데비샤 요가원에서 가져 요가 수련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수강생들에 대한 수료증 전달식이 있었고 인도의 문화의식의 하나로 이날이 스승의날이라 인도에서는 큰 행사를 갖고 있어 인도의 전설이신 ‘산토쉬 선생’의 스승에 대한 예를 갖추는 촛불 제를 올려 매우 인상이 깊었다.

특히 이날 ‘산토쉬 선생’과 데비샤 요가원 배정연 원장간의 자매결연 및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이전에 6월30일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및 장동현 군의회의장을 접견하고 요가의 진정한 철학과 사상 등과 호흡으로 건강을 되찾고 우주 에너지를 받아오는 호흡건강법을 가르쳐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생거진천의 기운이 대단하다며 다시한번 방문해 요가관련 큰 행사를 하자고 제안도 했다.

지난 특강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처음 접하는 ‘산토쉬 선생’의 깊은 강의 내용에 벅차고 경이로운 마음으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평이다.

이날 강의와 워크숍은 호흡으로 생명에너지를 가득 채울수 있고 호흡으로 우주의 최고의 에너지를 받아 인간의 삶과 내면의 정신세계까지 바로 움직일수 있는 힘을 가르쳐 주시는 등 끝이 없는 인간의 무한의 능력을 깨닫게 해주었다.

또한 요가는 비우는 것 비움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바라보는 것 부드럽게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것 즉 고요함, 내면의 빛,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깨닫게 해주었다.

게다가 공이란 단어는 일반적으로 무를 의미하지만 더 깊은 의미에서는 이는 가장높은 수준의 의식 존재 상태로 이는 존재의 근본적인 본질 이라고 가르쳐 주셨다.

게다가 “차크라 &쿤달리니각성” 워크솝에서는 ‘쿤달리니 요가’는 ‘쿤달리니’라고 하는 우리 육체에 잠재돼 있는 우주적인 에너지의 씨앗을 각성 시키는데 중점을 둔 인도의 전통 요가중 하나로 쿤달리의 엄청난 힘은 거친 육신의 기능, 생명력의 움직임, 사고 과정, 태도, 정서적 에너지의 균형을 이루고 궁극적으로 참나에 대한 내적 경험과 진리를 깨닫게 해주었으며

명상과 고요함으로 자신의 진리와 온 우주와 자신이 하나가돼 자신의 건강과 맑은 영혼 및 건전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일상생활에 임할 수있도록 정신적인 치유까지 해주는 시간이 됐다는 평이다.

이번 특강과 워크숍 초빙강사인 ‘리쉬쿠마르 산토쉬’선생은 인도 요가의 최고봉으로 쉬쿠마르 산토쉬 인도 비움요가 프로그램 개발자로이며 클레시컬 요가 국제학교 설립자 및 지도교수, 스리 스리 대학교 초대교수, 시바난다 요가 베단타 아카데미교수, (전)명지대 외래교수(2014~2017), (전)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 교수 역임(2008~2012), 바라난시대학교 요가강사, 비하르 요가대학교 졸업(2003~2005), 겔라스 뿌리 아쉬람 요가수행(1989~2003)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특히 이번 특강을 마련한 진천혁신도시 데비샤 요가원 배정연 원장은 지난 30여년간 요가에 심취해 요가분야에 권위가 있는 요가 메니아로 배 원장은 지난 2013년쯤 명지대 학사, 석사과정을 위해 분주하던 시절 (사)한국담마요가협회 이사 및 진천지부장으로 활동 하면서 리쉬쿠마르 산토쉬 인도 비움요가 프로그램 개발자로 클레시컬 요가 국제학교 설립자인 “리쉬쿠마르 산토쉬‘ 선생을 만나 요가 수련과 수행을 위해 수차례 인도를 방문 요가의 근본과 철학 등을 깊고 폭넓게 알게돼 이런 연으로 이번에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진천군에 초빙하게 됐다.

산토쉬 선생은 3-4년전에 한국의 요가 메니아들을 위해 한국에 왔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못오다가 이번에 진천혁신도시 데비샤 요가원 배정연 원장의 노력과 열정으로 반갑게 모시게 됐다.

데비샤 요가원 배정연 원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못 모셨던 세계 최고봉 인도 요가의 일인자인 산토쉬 선생님을 어렵게 진천에 모시게 돼 매우 가슴이 벅차고 기뻣다.”며 “전보다 더더욱 요가 부분 경지에 오르신 선생님을 모시고 주옥 같은 특강과 워크숍을 받은 많은 요가인들에게 좋은 평을 받아 지난 8월19일-20일에도 모셔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진천혁신도시 데비샤 요가원 배정연 원장은 ▲데비사요가원 (현)대표 ▲(사)한국담마요가협회 이사·진천지부장 ▲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 생활체육학석사 ▲요가지도자 자격증 1급 ▲메디요가지도자 자격증 1급 ▲요가테라피 자격증 ▲아유르베다 자격증 2급 ▲체형관리사 2급 ▲대한요가회 심판자격증 2급 ▲Ashtanga Yoga 자격 증 등을 갖추고 요가인들을 위해 각종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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