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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안순자)은 7월27일 괴산군 청천면 후영리 일대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수해복구 봉사활동은 최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청천면 일대의 민가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다.
안순자 교육장을 비롯 교직원 35명은 이날 4시간에 걸쳐 침수됐던 민가와 그 주변의 쓰레기 및 토사를 치우는 작업을 진행했다.
안순자 교육장은 "하천 범람으로 인한 피해가 막심하다"면서 "군청과 협의해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