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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인구감소로 지역소멸위기와 70여년 동안 총소리 소음공해를 동시 해결하게 될 초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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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05  06: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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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3일 송기섭 진천군수가 남성현 산림청장을 만나 사업 설명을 하고있다.
   
           6월13일 송기섭 진천군수가 남인해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을 만나 사업 설명을 하고있다. 
   

           6월13일 송기섭 진천군수가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에게 사업 설명을 하고 있다. 

   

       진천초평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626일 진천초평산업단지와

       초평면지역사회단체 간 상생협력 협약서를 초평면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지난 71일 충청북도 김영환 지사가 초평면을 방문 초평면 이장단협의회 이태영회장이 위        상생협력 협약서를 김영환 지사에게 전달 진천초평산업단지 지원 건의 긍정적 답변을 들었다.

진천군 초평면은 인구감소로 지역 소멸위기에 놓였을 뿐 아니라, 은암리 152번지 일원에 위치한 제37사단이 운영하는 자동화사격장 총소리 때문에 70여년 소음공해로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되던 지역이다.

이때 진천초평산업단지(주) 이상수 대표이사는 초평면 은암리 산22번지 일원에서 약38만평을 산업단지로 조성하는 과정에, 단지내에 위치한 제37사단 자동화 사격장을 진천군과 함께 은암리 산14번지 산림청 소유 국유림으로 이전할 계획으로 현재 사업을 추진중에 있는데 따라서 진천초평산단이 준공되면 정주인구가 6천800명 이상이 유입된다고 한다

민선 8기 송기섭 진천군수는 위 진천초평산업단지 조성사업을 공약사업으로 정하고 진천초평산업단지 내 위치한 자동화사격장 이전을 위해 국방부를 비롯하여 사용부대를 설득한 결과 지난 5월 11일 마침내 국방부로부터 제37사단 자동화사격장이 산림청 국유림으로 이전 관련 조건부로 기부 대 양여사업 확정 공문을 받았다.

조건으로는 이전지 내 산림청 소유 국유지를 합의각서 체결전까지 진천군이 산림청과 부지활용 사전협의를 완료 하라는 내용이다.

이에 송기섭 진천군수는 지난 6월13일 ‘산림청 국유림 교환 협의’ (안)을 준비하여 전략실 담당들을 시켜 지난 6월13일 중부산림청 소속 충주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게 하였고, 특히 같은날 송기섭 진천군수는 ‘산림청 국유림 교환 협의’ (안)을 준비하여 제17회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 산림연찬회에 참석하여 남성현 산림청장과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 남인해 충주국유림관리소장 등 산림청 관계자들과 만나 “산림청 국유림 교환 협의” (안)을 열심히 설명 건의했고 산림청 분야에서 진천군의 현안사업으로 적극 해결해 달라고 공식 건의안으로 제출했고 산림청관계자들은 모두 긍정적인 답변을해 산림청 국유림 교환협의가 조속히 이뤄 질 것으로 보여진다.

◆진천초평산업단지-초평지역사회단체간 상생협력 협약서 체결 관심

현재 진천군 초평지역은 인구 감소로 지역소멸위기에 놓여 있자 초평면 사회단체장들과 초평면민들은 이에대한 대책으로 송기섭 진천군수의 공약사업인 진천초평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한편 이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6월26일 진천초평산업단지와 초평면지역사회단체 간 상생협력 협약서를 초평면 대회의실에서 체결하는 등 초평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더욱 박차를 가하며 순조롭게 추진중에 있다.

◆이태형 초평면이장단협의회장 상생협약서 김영환 도지사에게 전달

지난 7월1일에는 충청북도 김영환 지사가 초평면을 방문하였을 때 초평면 이장단협의회 이태영회장은 위 상생협력 협약서를 김영환 지사에게 전달하면서 진천초평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적극지원을 부탁드렸고, 김영환 지사의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초평면민들 송기섭군수 공약사업 조속히 이뤄질 것 소망

위에서와 같이 초평면민들은 송기섭 진천군수의 공약사업인 진천초평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조성될 것을 확신하며, 따라서 사격장이 이전하게 되어 소음공해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되었다며 송기섭 군수의 공약사업이 조속히 이뤄지길 소망하고 있다.

이에 송기섭 진천군수는 “초평지역은 인구문제가 가장 심각한 곳으로 이곳 주민들의 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구유입을 위해 반드시 조성돼야할 사업이 진천초평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이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군부대 및 산림청 분야로 이에 해결 해야하는 산림청 국유림 교환 협의 (안)을 반드시 해결하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초평면 사회단체장들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상생협약식을 갖는 등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 더더욱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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