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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우량 신협인 진천신협(이사장 박상관)이 진천 중앙시장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5월17일 박상관 이사장이 진천중앙시장 이영자 회장에게 진천중앙시장 활성화 지원사업비 500만원을 전달해 칭송을 받고 고마움을 샀다.
진천신협은 최근 전통시장내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대형마트 진입, 온라인 거래확대 등 유통구조변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신협의 주된 조합원인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지역사회와 친밀한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신협의 사회적인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 하게됐다.
이에 진천신협은 진천중앙시장에 여가활동(라인댄스, 선체조, 운동처방) 강사료 30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물품(탁자)을 전달하게 됐다.
또한 진천신협은 문화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조합원들을 위해 지난 5월4일부터 김정현 노래강사를 초빙 주부노래교실을 진천신협 2층 문화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천신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조합원 노래교실은 80여명이 노래교실에 참여 운영하고 있는데 노래교실 전문 강사인 김정현 강사를 특별 초빙해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11시50분까지(1시간 20분) 운영하고 있다.(상담전화 043-534-4611)
진천신협 박상관 이사장은 “유통구조 변화 등 생존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에게 신협의 전통시장지원사업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천신협이 전통시장을 어부바하는 대표 금융협동조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진천신협은 조합원들을 위해 유명 노래강사를 초빙 조합원 노래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매우 호응이 좋다.”며 “누구든지 진천신협으로 오셔서 스트레스도 풀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