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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연예예술인협회 양재학 회장 주최, 5월28일(토)예심 무려 57명 접수 13명 뽑아, 본선 6월16일(금) 오후 7시 광혜원화랑공원특설무대, 중부타임즈 후원
제1회 화랑면민트롯가요제가 전국적으로 최고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28일(일) 오후 2시 광혜원면회의실에서 가진 예심에 전국에서 60명가까이 접수 흥행속에 예심을 마쳤다.
진천연예인협회 및 진천연예예술인협회 양재학 회장이 지역의 향토가수 발굴과 음악을 사랑하는 진천군민 노래를 하고 싶어하는 전국 가수 지망생들을 위해 야심차게 개인 사비를 들여 개최하게 됐는데 제1회 치고는 굉장한 호응을 얻고 있다.
제1회 화랑면민트롯가요제 접수는 지난 5월1일부터 5월20일까지 접수를 받았는데 무려 57명이 접수했고 지난 5월 28일(토) 오후 2시 진천군 광혜원행정복지센터 2층회의실에서 예심을 거쳤는데 굉장한 경쟁을 뚫고 13명이 본선에 진출 했으며 이들은 오는 6월16일(금) 오후 7시 광혜원화랑공원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참가, 노래실력 대결을 펼친다.
이날 대상과 입상자는 대상에는 프로피, 상장, 가수인증서, 상금 100만원에 신곡을 제공하고, 최우수상은 가수 인증서 상장, 상금 50만원 및 신곡을 제공하게 된다,
양재학 진천연예예술인협회장은 “평소 트롯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저희 협회에서 제1회 화랑면민트롯가요제를 준비 개최하게 됐는데 노래를 좋아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전국에서 많은분들이 참가해 깜짝 놀랐다.”며 “저희 회원들 모두가 화합된 모습으로 열심히 행사준비를하고 생거진천을 전국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