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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가 그린뉴딜 에너지 공급사업차 6월1일(목)부터 6월10일(토)까지 그린뉴딜 에너지공급사업차 독일, 프랑스,,이탈리아 등 3개국 유럽을 순방한다.
이번 순방은 온실가스(LNG대체)절감 등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 구축으로 지속가능경영(ESG) 실천을 위해 추진중인 그린뉴딜 에너지 공급 사업현장 확인 및 우수사례 벤치 마킹 등을 할 계획이다.
또한 탄소중립에 대한 유럽의 선진 정책 및 제도 벤체마킹, 발전시설 인근 지역 상생 관계 우리군 접목 필요, CJ 제일제당 유럽 공장 및 스마트 팜 공련 현지확인 등을 할 계획이다. 이번 순방 일정을 보면 6월2일(금)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CJ mainforost 공장에 들려 유럽공장 현황 및 유럽 식품산업 동향 파악, RiEDHOF에서 온실과 노지재배의 장단점 비교를 통한 창업 형태 논의, 생산작물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 확보 등과 6월3일(토)에는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충북농산물 상설 판매장에 들려 진천군 입점기업 제품 확(맹여사 홍삼), 현지판매 동향 및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6월4일(일)에는 프랑스 파리로 이동 6월5일(월)에는 프랑스파리 Carbonex CHP을 방문 Soler 그룹, 2019년부터 운영, 바이오매스 이용 Charcoal생산 등과 6월6일(화)에는 이탈리아 밀라노 Cycloponics에서 유기농장(어둠속에서 농사 짓기)견학, 사용하지 않는 지하 주차장에 농장 건설(버섯, 꽃상추, 엔다비브 재배) 현장 견학 등과 6월7일(수) 밀라노 코트라에서 이탈리아 전반 경제 동향, 이탈리아 재생에너지 정책 및 보급 현황, 국민들의 인식 조사 등을 한다.
6월8일(목)에는 밀라노 Turboden 본사에서 에너지 효율 및 재생에너지 분야 공급업체(1980년 설립), 전세계 426개 plants, 바이오매스, 지열,태양, 폐기물, 소각로 등 활용 등과, Rinnova Green Eneargy 바이오 매스 활용 2014년부터 운영, 1Mwel용량 지역에 온수공급 등을 하고 있는 현장 견학하고 6월9일(금)에는 포르타 로마나 마켓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환경개선, 제품 포장 등) 등을 하고 6월10일(토) 진천으로 돌아 온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2050년 탄소 중립 신재생에너지 산업 선점과 케이푸드밸리 산단이 국내대표적 친환경 에너지공급 시설의 랜드마크로 성장 도모를 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가동 시설 벤치마킹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 환경성 검증이 필요해 이번 벤치 마팅을 하게 됐다.”며 “반드시 진천군의 발전과 진천군민들에게 유익한 사업을 추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