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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미래를 위한 잔략산업과 미래농업을 위한 기반조성에 나선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12월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직원조회를 통해 "2023년은 증평미래비전을 제대로 설계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증평의 미래를 위한 전략산업 및 미래농업을 위한 기반마련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특히 전략산업 발굴 및 스마트·첨단 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해 지식산업센터 유치 등 증평의 미래산업을 위한 새로운 산업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안면 노암리 일원에 조성예정인 체류형 스마트 농촌관광 시설 조성을 포함해 증평 미래농업기반이 될 스마트농업 육성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군개청 20주년이 되는 2023년은 증평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제대로된 증평미래비전 설계과 함께 자주재원 확충 등 예산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