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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의장 신송규)가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노력에 나섰다.
군 의회는 9월26일 괴산 오가닉테마파크에서 신송규 의장을 비롯한 8명의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질문 대비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의회운영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김대희 전남교통연수원장과 최인혜 한국자치법규연구소장을 초빙해 효과적인 군정질문 전략과 조례분석 등에 대해 집중 교육했다.
실제 사례 중심의 심도 있는 교육과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조례 분석 등을 통한 통합행정교육도 진행했다.
신 의장은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을 대비해 군의원들의 전문성 확보와 의정활동 능력을 한 단계 높이고자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