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증평괴산지사(지사장 김흥기)가 9월19일 괴산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4곳과 증평 소망의 집을 비롯한 4곳 등 8개 복지시설을 방문해 모두 300만 원 상당의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전 증평괴산지사는 소외된 이웃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을 전하는 복지시설 방역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