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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환경보전과 저탄소 녹색 성장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친다.
군은 이를 위해 2022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열고 위원들을 위촉하고 환경보전과 저탄소 녹색정책을 위해 사회단체 등과 협력키로 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총 10명(위촉직9, 당연직1)의 위원으로 그린훼밀리환경연합, 환경교육센터 강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사회단체로 구성했다.
협의회는 2년 임기 동안 환경보전시책의 결정, 집행, 평가 등 환경행정에 군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식 부군수는 "새로운 증평, 100년 미래 증평의 도약을 위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좋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