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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후보(국민의힘)는 경대수 충북선대위총괄위원장과 함께 2월25일 오후 1시30분 진천 장날을 맞아 정치를 처음 시작한 곳이자 15대, 16대 국회의원을 지내는 등 인연이 깊은 진천을 방문해 대선 지원유세에 나섰다.
이날 제21대 대선 충북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우택 후보는 경대수 충북선대위 총괄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이날 대선승리를 위한 지원유세에 나선 것이다.
이날 정우택 후보는 “최근 대선에서 민주당의 주특기인 선동정치, 내로남불, 네거티브 선거운동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선동과 내로남불에 현혹되지 않고 현명하신 우리 충북도민들의 정권교체 열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우택 후보는 “혹자가 ‘덜 익은 사과는 익혀서 먹을 수 있지만, 썩은 사과는 먹을 수 없다’고 한다”며 “윤석열 후보는 지난해 정치권에 들어온 정치신인이지만, 대선이 끝나면 국민들을 위한 정책으로 국민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맛있는 사과가 될 것이다”고 지지를 호소하였다.
이날 정우택 후보는 “제가 처음 정치입문을 한곳이 진천”이라며 큰절로 인사를 올려 박수를 받았다.
이어 경대수 충북선대위총괄위원장과, 김경회 전 진천군수 등이 지원유세를 하며 “새로운 나라 경제강국을 위해 반드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 시켜 정권교체를 이루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