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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화보]=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전 비서실장 정청래 의원, 임호선 의원 진천전통시장, 음성금왕무극시장, 증평 지원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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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28  03: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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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정청래 의원이 임호선 국회의원(민주당·증평진천음성) 등과 함께 2월25일 오전 11시와 2시30분 진천장날을 맞아 진천전통시장과 금왕 무극시장에서 지원유세에 나서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계속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한다"며 "3.1만세운동과 4.19, 5.18에서 6.10항쟁까지, 우리는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끊임없이 싸워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발언을 겨냥해 "철지난 정치보복으로는 민주주의의 시계를 퇴행적 과거로 되돌릴 뿐"이라고 비판하고 "이번 대선을 통해서 이 땅의 정치보복을 없애고 확고한 민주정신을 확립할 수 있도록 전심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고 "이번 대선을 통해 이 땅의 정치 보복을 없애야 한다"며 "민주주의가 더는 후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또한 "진천철도유치, 충북혁신도시 지정, 음성 국립소방병원 유치, 중부내륙고속도로 건설 등 진천·음성 발전을 위해 민주당이 앞장서 왔다"며 "지속적인 진천·음성발전을 위해 이재명 후보에게 앞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표심에 호소했다.

정청래 의원은 이재명 후보의 어려웠던 유년시절을 소개하며 “어렵게 산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사정을 잘 안다. 돈 없고 빽 없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 적폐수사를 거론하며 보복정치를 암시하는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면 반드시 보복정치가 될수 있다며 모두를 끌어앉을 수 있는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켜 안정되고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호소했다.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2월21일에도 도종환·임호선 국회의원과 함께 증평군 증평읍 증평우체국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유세차량에 올라 지원유세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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