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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광혜원면산업단지 입주업체인 동서식품㈜(대표 이광복) 진천공장 오도엽 공장장 외 관계자 2명은 지난 1월17일(월) 오전 송기섭 진천군수를 방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4,000kg을 기탁했다.
동서식품은 지난해 11월24일에도 진천군청을 방문해 성금 5천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응원했고 지난해 9월16일에도 ‘2021년 이웃사랑 유공자 시상’에서 우수 기업체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 백미 4000㎏을 전달했으며 지난해 2월4일에도 진천군청을 찾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4,000㎏을 기탁했다.
또한 지난 2020년 11월11일 진천군청을 찾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복지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동서식품 오도엽 공장장은“겨울 추위와 코로나19로 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이웃돕기에 최선을 다하는 동서식품이 되겠다.” 고 말했다.
이 회사는 광혜원산업단지에서 시리얼과 커피음료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평소에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 결손가정돕기, 환경정화활동, 백미,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