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상공회의소(회장 왕용래)는 ‘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물류관리 전문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에 진천군이 선정되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진행하는 것으로 진천상공회의소는 운영기관으로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강의로 진행되며, 참여 교육생은 8월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20일간,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과정이 포함된 교육과정을 수료한 후에, 지게차면허증 취득을 위한 교육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
특히, 수료생에 한해 진천군에 있는 기업에 취업연계를 지원하여 지역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왕용래 회장은 “진천군은 수도권과 인접하고, 국토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물류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다”며 “최근 진천이 중부권 물류중심 거점도시로 거듭나고 있어 그에 맞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이번 교육과정 운영의 의의를 밝혔다.
모집기간은 8월 18일까지며, 충청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세부터 39세이하의 미취업 청년에 한해 가능하고 진천군민의 경우 우대한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