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증평군
증평군, 삶의 질 및 지역발전지수는 몇 위 ?농어업 삶의질 위원회 조사, 군 단위 전국 11위․도내 1위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02  06:17: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증평군(군수 홍성열)이 2012년도 농어촌 삶의 질 및 지역발전지수 조사결과 전국 86개 군 단위에서 11번째, 도내 9개 군 단위에서는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 개발 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무총리실 산하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위원회’ 전문 지원기관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로 이루어졌다.

농어촌 시․군들의 삶의 질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조사하고 있는 ‘삶의 질 및 지역발전 지수’는 생활환경(상하수도 보급율 등 4개) △지역경제(1인당 지방소득세 등 4개) △지역사회(인구증가율 등 4개) △교육(1㎢당 학교수 등 4개) △환경(도시공원 면적 및 녹지율 등 4개) △보건복지(복지시설수 등 4개) △문화여가(문화기반 및 체육시설수 등 2개) 등 7개 부문 26개 지표로 조사되었다.

이번 조사결과 증평군은 도내 9개 군 단위에서 △생활환경 2위 △지역경제 5위 △지역사회 2위 △교육 5위 △환경 7위 △보건복지(6위) △문화여가 1위로 조사되었으며, 종합지수에서는 9.03점으로 삶의 질과 발전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홍성열 군수는 “이번 조사결과는 증평군이 다른 어떤 자치단체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주 만족도를 높여 나가는데 노력함으로써 새로운 100년 증평을 향한 기틀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4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