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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근식 진천군 소방안전협의회장이 8월25일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2020년 3월 외교부가 시작했으며,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근식 진천군 소방안전협의회장은 진천소방서 송정호 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양근식 회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최전방에서 장기간 고생을 하시는 의료진들과 방역 당국 관계자들에게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음 캠페인 동참 인사로 에이앤디(A&D) 이재춘 대표, 청호나이스 정휘철 부회장, 세화피앤씨 박수일 전무를 지목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