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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출마를 시사했던 더불어민주당 임해종 예비후보가 3월23일 불출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해종 예비후보 캠프측은 3월23일 오후 지지자들과 인척 등 선거캠프 관계자들이 모여 대책회의를 갖고 불출마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밝혔다.
임해종 예비후보는 3월24일 오전 10시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변재일 충북도당 위원장, 도종환 국회의원, 임호선 중부3군 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실시하겠다고 알려와 불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보이지 않는 손, 음해세력에 의해 공천에서 탈락했다 억울함을 호소하며 무소속출마를 강행하려 하던 임해종 예비후보가 불출마로 선회할 경우 중부3군이 전국 최초로 검·경후보자 간 빅매치가 성사되는 선거구로 떠오를 전망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