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소방서 코로나19로 헌신하는 소방서 직원들을 응원하는 편지가 전달돼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증평소방서에 따르면, 증평읍 최성아님은 지난 3월22일 '응급환자 이송과 코로나19 환자 이송으로 고생하시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편지와 함께 KF94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최씨는 '아플 때마다 제일먼저 달려 와주는 구급대원분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말을 남기며 따뜻한 선물을 전해주고는 발길을 돌렸다.
김정희 소방서장은 "작은 마음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다"며 "이런 마음이 모여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간다며 어려울 것이 없다. 성실하게 군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