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진천군
[속보]=진천 인재개발원 20대 여직원 '확진', 복지부 확진자와 모임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0  17:39: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월10일 진천군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에 거주하는 A(26·여)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천군 덕산읍 충북혁신도시 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직원인 A씨는 지난 3월8일 고양시 덕양보건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의뢰,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거주지인 고양시 확진자로 분류됐으며,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A씨는 지난 3월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보건복지부 공무원과 지난달 말 모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3월5일까지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출·퇴근한 뒤 3월6일부터 고양시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보건당국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내 접촉자 40여명에 대한 검체를 채취,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의뢰했다. 또 인근 폐쇄회로(CC) TV 등을 통해 A씨의 이동경로와 추가 접촉자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앞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선 1월31일부터 2월15일까지 중국 우한 교민 173명이 격리 수용됐다.

퇴소 전 진행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ㆍ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6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