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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3군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경선 여론조사가 오는 3월12일과 13일 실시된다.
경대수 (현)국회의원과 이필용 (전)음성군수가 경합을 펼치는 이번 여론조사 경선은 안심번호를 이용한 선거구 유권자 1천명 100% 국민여론조사로 치러진다.
경대수 의원은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리고 살맛나는 우리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힘 있는 참일꾼 경대수를 3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달라”고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반면, 이필용 후보는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며 변화와 쇄신 없는 미래는 절대 오지 않는다며 변화의 주인공, 준비된 일꾼 이필용으로 선수를 교체해 달라 호소”하고 있는 상태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