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9일 오전 11시20분쯤 진천군 이월면 삼용리 오리농장 비닐하우스 축사에서 불이나 새끼오리 1만6천마리가 소사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진천소방서에 의해 50분만에 진화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