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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사업 추진과 발맞추어 음성군이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위해 기획, 발행하는 음성행복페이(음성지역화폐)를 적극 사용키로 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4일 음성행복페이를 구매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에서 사업 진행에 필요한 물품 구매 및 주변 음식점 사용을 확대해 코로나 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 도모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 측면의 사용뿐만 아니라 직원 가족 개인들의 음성행복페이 사용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화폐의 사용 환경 여건에 따라 음성행복페이 활용금액 폭을 올해 목표금액인 1억원보다 크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월 음성지역 내에 전담 사업소를 개설, 직원 및 가족들이 음성군으로의 이주가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사업이 진척됨에 따라 직원들과 협력사들의 유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국동서발전은 음성군 평곡리 일원에 약 1조 2천억원 규모의 천연가스발전소를 건설·운영을 추진 중이며 오는 3월20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재개최해 지역주민 및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녹색금융의 꿈 음성군산림조합(조합장 정규흠)이 3월 5일(목)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음성군보건소를 방문해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
음성군산림조합은 연일 격무에 시달리는 음성군보건소 의료진에게 생수 5박스와 라면 12박스의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음성군산림조합 정규흠 조합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전선에서 연일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근무자 등 음성군보건소 모든 분들에게 응원과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긴밀한 대응과 예방으로 조속히 안정화되길 기원한다”며 의료진 노고를 격려했다.
이순옥 음성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음성군보건소 의료진을 찾아 격려해 주신 음성군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코로나 위기는 반드시 극복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