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진천군
[단독,화보]=충북도, 국토부 장관 만나 현안사업 추진 건의김현미 국토부 장관 13일 충북혁신도시 방문…도·혁신도시 9개 현안 해결 요청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5  05:23: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도는 2월13일 충북혁신도시를 찾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도와 혁신도시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원활한 추진을 건의했다.

김 장관은 이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열린 '혁신도시 성과 및 발전방안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충북혁신도시를 찾았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도시 발전전략을 논의하고 중국 우한 교민을 수용해 준 진천·음성지역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시종 지사를 비롯해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충북대학교 총장, 국토연구원장, 한국토지주택공사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충북혁신도시 현황보고 △혁신도시 성과 및 발전방안 보고 △혁신도시 지역경제거점화 전략 보고 △혁신도시 발전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는 김 장관에게 △충북선 철도 고속화 오송연결선 기본계획 반영 및 삼탄~연박 개량·원주연결선 최종 반영 △오창IC~미원 국지도 승격(지방도→국지도 96호선) △충청신수도권 광역도시철도(대전~세종~청주) 건설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 반영 △제천~영월 고속도로 예타통과 및 동제천·구인사IC 설치 △청주에어로폴리스내 3지구 산업단지 지정 등 6개 도정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이 가운데 오송 연결선과 삼탄~연박 개량, 원주연결선은 강호선 고속철도망 완성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도는 오송연결선 반영이 어려울 경우 평택~오송 2복선화사업 신설구간 내 설치를 요청했다.

아울러 충북혁신도시 현안사업인 △충북혁신도시 청소년 위캔 센터 건립 △국도21호선 충북혁신도시 진출입 교차로 개선사업 확대 △충북혁신도시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건의했다.

이날 이시종 지사는 김 장관에게 "충북혁신도시는 유일하게 배후도시가 없는 신도시 형태로 조성돼 정주여건 확충이 가장 큰 과제"라며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각종 인프라 및 경제 관련 공공기관의 추가 입주에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ㆍ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6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