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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의장 박양규)의원들이 지난 1월31일부터 매일같이 우한 교민들이 수용돼 있는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현장 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체계를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어 칭송을 받고 있다.
박양규 진천군의장은 매일같이 현장을 방문 혁신도시 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초소근무자들과 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고 유후재 부의장, 장동현 의원, 임정구 의원은 방역초소 현장 근무자들과 함께 철야 근무를 했던 경험을 살려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진천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전달했다.
또한 김성우 이재명 김기복의원들도 매일같이 현장에 나와 주민애로사항 청취, 초소근무자 상황실 근무자 등을 위로 격려하고 있다.
특히 진천군의회는 회의나 간담회를 되도록 혁신도시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월5일부터 어려운 지역 음식점들을 위해 특별한 일정이 없는 날은 점심식사도 혁신도시 소재 식당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송은섭, 정광섭, 조평희, 이영자 전 진천군의원들도 지난 2월6일 현장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관계자들을 격려 했다.
박양규 의장은 “우한 교민이 입소하기 전 우려했던 바와 달리 차분한 분위기 속에 철저한 방역과 위생관리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있고, 각계·각층에서 온정이 담긴 물품이 답지되고 있어 진천군민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소비심리가 극단적으로 위축되어 혁신도시 소상공인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평소와 같은 경제활동 및 소비활동으로 혁신도시가 예전의 활기차고 역동적인 모습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