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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마를 선언한 진천 출신 박종국(45) 전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집장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증평·진천·음성선거구에서 공천 경쟁을 한다.
박 전 편집장은 오는 12월6일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후 출마 기자회견을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젊고 역동적인 사람이 새로운 비전으로 발전 가능성이 넘치는 이 지역의 미래를 창조적으로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그가 내걸고 있는 슬로건은 젊은 패기와 열정을 바탕으로 한 ‘언행일치! 행동정치!’ 다. 실천하는 젊은 정치인의 열정으로 군민들께 평가받겠다는 것이다.
박종국 전 머니투데이 콘텐츠전략실장 겸 ‘더 리더’ 편집장은 중부3군(증평·진천·음성)에서 유일하게 40대 출마자다.
진천군 문백면이 고향인 그는 상산초, 진천중, 진천고를 졸업한 진천 토박이다.
그는 한국의 대표적인 경제지인 머니투데이 초창기 멤버로 참여하여 한국 언론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입법-국정전문지 ‘더 리더’ 창간을 주도했고 편집장으로서 활동하며 입법, 정책의 전문 지식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공공기관, 공사, 대기업의 국회 대관 담당자 입법정책 교육 운영을 전담했고 지방자치단체의 혁신 정책을 발굴하여 포상하는 등 정책 전문가로서 활약한 중견 언론인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5년간 국회와 정당, 지자체, 공기업, 공사 등 사회 각계의 리더그룹을 취재하며 전국적 네트워크의 마당발 인맥과 폭넓은 정치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40대 젊은 피 박종국 전 편집장은 중부3군의 혁신도시(진천군 덕산읍, 음성군 맹동면)와 증평군의 젊은 층에게 ‘세대교체론’으로 어필할 인물로 기대된다는 평가다.
한편,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로는 자유한국당 경대수 국회의원, 이필용 (전)음성군수, 더불어민주당 임해종 지역위원장, 박종국 (전)머니투데이 더 리더 편집장 등 4명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